happy48

비가 오는날 복잡한 도로를 뚫고 갔어요. 여기저기 35만원 행사하는 집이 많지만 조용하고 친절하고 과하지 않고 손님의 의견을 많이 물어봐주시네요. 기본 서비스음료가 있는데 시원한것도 선택이 가능하여 이 더운날 감사히 막었습니다. 설명해주신 부장님!! 솔직하시고 센스있게 이거저거 추천해주세요. 서비스도 잘해주시고, 제가 생각하지 않았던 제품을 추천해서 과도한 지출을 유도하거나 추천을 하시거나 하지 않으셔서 정말 좋았어요. 일단 시간이 부족하여 제거만 하고 다다음주에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그때도 하나씩 올릴게요. 제 글이 다른분들께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