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예랑이가 마른편이여서 웨딩촬영할때 미리미리 맞춤을 해주고 싶었어요~ 솔직히 저흰 맞춤예복 폭풍검색하고 알라모다만 간 케이스에요~ 계약하고 약 한달뒤에 가봉하고 또 한달뒤 촬영때 찾아왔네요~ 넉넉 잡아 두달 잡고 맞춤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상품 : 추천♥ 까노니꼬 맞춤 턱시도와 바지, 구두까지 풀로 구매했어요~ 가격 : 추천♥ 솔직히 다른곳에 비해 비싼감은 있었어요~ 대신 웨딩북 덕분에 캐쉬백으로 10%나 돌려받았죠^^ 원단 자체도 쫀득쫀득하니 탁력있어 좋고 핏도 이쁘게 나와서 만족합니다~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말할것도 없죠~ 와이셔츠2, 벨트, 보타이에 넥타이2, 행거치프 등등..턱시도 맞춤 하나로 나머지는 구입할 필요가 없어요~ 이렇게 후하게 다 챙겨주시니까^^ 특히 전 무료대여해주시는 촬영용 턱시도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흰색 턱시도랑 머메이드에 어울리는 물결무늬같은 진파랑 턱시도! 덕분에 웨딩촬영도 너무 만족스럽게 끝냈답니다. TIP : 특별히 아쉬운점은 없었어요~ 허나 가봉때는 예신님들이 꼭 같이 가셔서 바지 기장이나 팔 기장 등 꼼꼼히 봐주시고 말씀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예랑이 들이 못보는 곳이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