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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예신이야기

16.04.04
스튜디오
라망스튜디오

라망에서 2월에 웨딩촬영을 마시고 얼마전에 저희 친정엄마랑 신랑이랑 셋이 본식드레스랑 사진 셀렉하러 다녀왔어요^^ 그 누구보다 엄마가 저에게 잘어울리는 드레스를 골라주실거 같더라구요! 신랑은 예상대로 그냥 다 이쁘다고만 했구요~ 본식드레스 셀렉하러 가기전에 제가 원하는 드레스 스타일을 알아보고 가서 직원분께 말하니 그에 맞는 드레스를 보여주셨어요^^ 총 4벌 입어보고 가장 어울리고 이쁜 블랙라벨 드레스를 골랐답니다! 사진은 예상보다 너무 이쁘게 나온 사진이 많아서 앨범에 들어가는 사진 고르기가 힘들었어요ㅠㅠ 결국 원본사진까지 구매했구요.. 나중에 볼일은 많이 없겠지만 몇장 더 액자로 따로 만들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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