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상쾌

단아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예물하고 커플링 맞췄어요~ 디자인 : 추천♥ 결혼하기전에 가장 설레는 건 예랑이랑 예물을 맞추면서 사랑의 언약에 대한 상징을 맞추러 가는 것~! 소중한 상징이고 설레는 순간인 만큼 우리 예비 커플은 한달 동안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않아본 데가 없었죠ㅠㅠ 베이직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디자인을 찾았는데 드디어 우리가 원하던 예물과 커플링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신혼부부의 기쁨은 지인들에게 커플링을 자랑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선 저희는 기본적으로 다이아반지+커플링을 하기로 했어용 올 겨울에 부부가 될 우리는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끼고 다닐 수 있는 커플링을 맞추자고 얘기했어요 데일리 패션하고도 잘 어울리는 그런 느낌의 커플링을 찾고 있었는데 딱 이걸 발견한거죠~ 품질 : 추천♥ 우리는 심플하면서도 단아한 느낌을 선호해서 커플링으로는 큐빅이 지나치게 크지 않고 자잘하게 박혀있는 것으로 골랐는데요 예랑이랑 마음이 딱 맞았는지 예랑이도 이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극찬했답니다. 저희는 커플링이라도 똑같은 디자인에 똑같은 컬러보다는 다른 듯 비슷한 이런 디자인 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예랑이는 화이트골드로, 저는 골드로 맞춰봤는데요 특히 예랑이와 제가 손에 손을 딱 마주잡았을 때 조화를 이루는 색깔의 이 커플링이 짝이 맞는게 너무나도 설렌답니다>-< 기본적인 골드 바탕에 사금처럼 박혀 반짝반짝 빛내는장식이 어찌나 우리 소년소녀 풍의 부부의 마음을 끌던지... 예물 반지도 한참을 고민하면서 골랐는데 예랑이가 제 손가락을 보며 길고 가느다라니 가느다란 굵기의 링에 5부정도 크기의 다이아 반지가 어떻겠느냐고 추천해주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이제 결혼하실 예신들, 너무 부담 스럽지도 않고 깔끔하면서 특별한 반지를 원하신다면 저처럼 기본 링에 한 5부 정도의 다이아가 정중앙 에 박혀있는 그런 디자인이 제격일 거예요~ 세련되면서도 핵심 포인트를 딱 잡아주는 그런 예물반지 다시 봐도 너무 흐뭇하고 얼른 예랑이가 손에 딱 껴주었을 때 그 느낌 그대로 간직하고 싶네요! 쥬드주얼리 예물 반지는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디자인만큰이나 좋은 건 신뢰가 간다는 거예요~ 예물 평생 가는 건데 솔직히 아무데서나 만들거나 제대로 감정 안 된거면 내심 불안하잖아요ㅠ 여기서는 GIA, 우신 감정 다이아 몬드가 세팅되어 있는 반지라서 믿고 보는 거죠~ 중심스톤의 다이아 인데 이렇게 공신력있는 감정 절차 거친 다이아라는 것이 확실하다보니 흡족함으로 채워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