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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자체가 워낙 깔끔하고 특히 폐백실 외관이 화려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식 이주전부터 메일이나 전화로 안내사항이나 진행 방식을 얘기합니다.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요. 웨딩홀에 소속된 사중창단분들이나 사회자가 개인적으로도 연락와서 간단하게 컨셉 얘기도 합니다. 컨셉이라고 해도 주례자가 누구냐. 예배식이냐 뭐 이정도이긴 합니다. 참고로 저는 예배식이라 중창단에게 찬송가도 같이 불러달라고도 했습니다. 당일 식에서는 저는 생각보다는 정신이 말똥하고 그냥 안내해주시는 직원분들이 안내해주는대로만 행동해서 전혀 어수선하지 않았습니다. 웨딩홀에서 브라이덜 샤워 같은 거나 입장시 신부 친구들이 환영 세레모니 같은 것을 준비해 주십니다. 당일 예식날 안내해주시는 분이 친구들이 계속 6명 필요하다고 하는데 세레모니는 그냥 생략하고 억지로 친구 붙들고 어색하고 인위적인 브라이덜 ㅅㅑ워를 잠깐 진행합니다. 저는 나이가 좀 있어서 친구들이 임신중이거나 애기들이 있으니 6명 모으기도 난감..암튼 정말 형 홀분위기 : 추천♥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 단독홀이라 어수선하지 않았어요 음식 : 추천♥ 양가 부모님과 갔던 시식도 괜찮았고 손님으로 왔던 친구들 평가도 좋았어요. 워낙 맛있다는 입소문이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이 일단 많아서 안내가 빠르고 실시간으로 해야할 것들을 설명해줍니다. 웨디홀 업체에 계약한 사회자. 연주자. 촬영기사 모두 친절하게 웃으면서 안내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