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ca

저는 웨딩업체랑 제휴되어있는 폐백집이 있었지만 저 스스로 발품팔서 이바지원에서 계약했습니다. 시식해보니 다른곳을 생각할 필요가 없더라고요, 제가 먹어본 육포중에서 가장 맛있었습니다. 처음 먹을때는 모를수있지만 두개 세개 집어먹다보니 마지막에는 더 못먹는게 아쉬울정도로 맛이있더라고요. 음식 품질과 양, 가격면에서 모두 만족했습니다. 구성 : 추천♥ 가장 기본으로 궁중1호 선택했습니다! 결혼준비는 스스로 발품팔면서, 인터넷검색하면서 알아봤는데 이바지원이 가장 마음에 들고 왠지 믿음이 갔어요ㅎㅎ 가격 : 추천♥ 폐백구성은 가장 기본으로 육포, 구절판, 대추 구성인데 만원추가하여 약과를 넣고 서비스 사과강정을 받으려고해요ㅋㅋ 가격은 19+1로 20만원이지만 5가지가 들어가는거니 굉장히 실속있다고 생각합니다ㅋㅋ 서비스 : 추천♥ 저는 후기를 먼저 여러개 읽어보고 직접 방문해서 시식을 해보았는데요, 편하게 시식하게 해주시고 폐백과 관련해서 음식 하나하나 어떤 정성과 믿음으로 만들었는지 설명해주셔서 굉장히 흡족했습니다. 실제 크기의 모형도 볼수있었고, 음식의 겉모습뿐만아니라 안쪽에도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