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e

레테에서 워낙 평이 좋아서 기대를 하고 간 곳이에요 토요일 2시 약속시간에 맞게 갔는데 아무도 아는체하지 않고 방치해서 무척 당황스러웠고 우리 상담을 진행해주는 사람이 20분이나 지나고 우리를 맞이했는데 양해의 말 한마디 없이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이쪽으로 오시죠~ 해서 너무 당황했어요 아니;; 앞에 사람 상담이 길어져서 죄송하다 이런 정도는 얘기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상품 : 레테에서 유명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일년이 몇번 안입는 사람인데 비싼원단만 계속 말씀하시고 상담 20분 늦게 했는데 양해의 말 조차 없었어요 상담받는내내 기분 나빠서 그냥 다른데서 계약했어요 가격 : 추천♥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훌륭했어요 그리고 가격을 투명하게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게시해 놓는게 더 신뢰가 갔어요 서비스 : 상담도 건성건성하고 자꾸 비싼원단 얘기하고 무엇보다 상담 20분이나 늦게했으면서 양해조차 없었음 기분 나빴어요 느낌에 직급은 좀 있어보이셨는데 왜 서비스가 그랬는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