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ena

예랑이가 덩치가 좀 있어요.. 그래서 맞추자 싶어서 예복집 두곳 찾아서 갔습니다. 전 매장에서는 입어보란 말 없었는데...왜인지 여긴 입어보라고 하는거에요...원단별로........(.....) 잡아주는 느낌이 좋다며 예랑이가 고른원단은......네 100이 넘는 원단이더라구요... 너 양복 잘 안입잖아 왜그래...... .... 약간의 절충점 찾아서 계약하긴 했는데...눈 높으신분 데려가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비싼 양복 지를 수 도 있겠다 싶은 곳 이였습니다..... 상품 : 템테이션으로 보고갔으나 이태리원단, 영국원단만 잔뜩 보여주셨어요 가격 : 가격은 싼편이 아니에요...품질은 괜찮아요 서비스 : 보통♥ 영업방식같은데....입어보게 해 주시더라구요...그래서 그런지 비싼걸고르는 예랑이였습니다.........(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