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스미커

소셜 홍보를 통해 원규 노블레스 개화기 배경으로 촬영한 샘플샷을 보게됐구요 신랑이 특별한 컨셉인것 같다며 너무 맘에 들어해서 주변지인들 혹은 업체 추천한곳을 다 마다하고 가격이 좀 비싼 편이었지만 이유가 있겠지 믿고 진행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정말 실망이구요 다시한번 결혼을 한다면 절대 원규 노블레스에선 하지않을겁니다. 또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대요 원규 노블레스가 인기가 많아져서인지 제게 문의도 많이 하더라구요 절대 비추천입니다. 9월 24일 예식인데 9월 중순에 수정본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수정해서 모바일 청첩장 만들고 제가 수정해서 식전동영상 만들었습니다. 스튜디오 촬영한 의미가 크게 없죠. 또 제가 블로그/ 인스타 / 유명카페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는 사람인지라 어지간해서는 이렇게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명확하게 한 업체에 대해 불쾌한 기색을 드러내지 않는 편인데요 원규 노블레스는 본인들의 실수에도 안일하게 대처하는것은 물론 고객센터를 통해 문제가 생겼을 때 문의를 해도 본인들이 잘못하지 않았다라고 빠져나갈 생각만 하는 답변만 할뿐 명확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하지 않습니다. 액자 사진에 신부 인중에 크개 점이 찍혀나와 컴플레인을 했더니 역광으로 촬영한거라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그건 사진작가 재량이 부족한건가요? 신랑신부가 역광인지 아닌지까지 계산해서 포즈잡고 사진찍어야하나요? 설령 작가가 잘못 구도를 잡아 찍엇다고 한다면 본인들이 그런 하자를 발견했을 때 수정했어야 하지 않나요?! 역광이라 그렇다는 답변을 내놓다니.. 더군다나 저희는 인천에 사는데 연차쓰고 사진 찾으러 간거였는데 본인들이 잘못해놓고 서울까지 다시 사진을 찾으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왔다갔다 2번했구요 그것에 대한 사과 역시 받지 못했구요 불편한 기색으로 고객센터 전화하니 자기네들 원칙은 그렇고 수정한 사진을 신랑신부 컨펌 없이 진행하신다길래 그럼 우리가 사진이 맘에 안들면 어쩌냐? 고하니 그건 어쩔수 없고 사진에 문제 있을 때만 수정 가능하다고?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말한마디, 어투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는걸 전혀 모르시는지 그야말로 배짱장사 난 몰라 너네 찍었어? 맘에 안들어도 할수없어. 이게 답변이라니 홍보 활동을 하는 제가 이런 불편한 점을 블로그 및 인스타 , 카페등을 통해 많은 분들께 올리겠다 라고 하니 답변은 네 마음대로 하세요. 절대 비추천입니다. 자고로 아직도 사진이 나오질 않아 제가 수정한 사진 올립니다. 모바일 청첩장부터 식전 영상까지 스튜디오 사진 촬영한걸로 사용해야하는데 ㅋ진짜 어의가없네요. 스타일 : 기대했던 원규노블레스 ㅠㅠ실망입니다 사진 수정본도 엄청 늦게 나오고 고객센터 대응도 정말 엉망이에요 무엇보다 사진 수정본에 대한 신랑신부 컨펌없이 진행되는게 가장 단점이구요 컨펌이 없으니 사진이 마음에 안들어도 크게 하자가 있는정도가 아니면 수정 불가능! 사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방식도 나몰라라정도라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저는 앨범사진 확인하러가니 인중에 점이찍혀 다시 출력 요청했는대 일언반구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더라구요 인기가 있어져서 인지 배짱장사 ㅠㅠ 일생에 한번뿐인 사진이고 그만큼 돈도 들여한건대 컴플레인 거니까 자기네 원칙은 이런거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 정도의 답만 하구요 고객의 마음을 달래는게 아니라 기계적으로 대답하고 마치 약올리듯 하더라구요 이런 속상함에 대한 후기를 올리겠다 라고 하니 마음대로 하라는 답까지 받았습니다. 다른곳과는 좀 차별화된 컨셉이라 신랑과 많이 기대하고 좋아했는데 원규는 너무나 실망스럽고 속상하네요. 사진작가 : 사진작가님과 촬영은 즐겁게 진행되었는데 문제는 액자사진에 인중부분에 큰 점처럼 찍혀 나왔더라구요? 수정을 요청하니 역광이라 그렇게 나온거라는데 그렇다면 그건 사진작가님의 역량이 부족한거라 봐야하나요? 아님 수정본임에도 그런 하자사 될 수있는 부분을 수정하지 않고 출력한 원규 디자인팀 탓인가요? 서비스 : 제일 중요한게 고객센터 대응하시는 분들이라 생각되는데요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방안이 너무 안일합니다. 단골손님이 될게 아니라 부담감이 없으신건지 너희 아니여도 우리 장사 잘된다 생각하시는건지 일생에 한번 찍고 지나가는 고객이니 크게 문제가 생겨도 어떻게든 신랑신부에게 맞춰줘야겠다란 생각자체가 없는듯 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적어도 말한마디 말 어투 하나가 굉장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건대 무책임한 알바생을 쓰시는듯 나몰라라 / 어쩔수 없어로 일관하시는 서비스는 반드시 개선 하셔야 할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