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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예신

17.08.30
드레스
제이브라이드 by 정경애

예랑이랑 동행했습니다. 드레스 투어 때 친구들보다는 엄마나 언니 동생이랑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친구들은 아무래도 본인 취향의 드레스를 이쁘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엄마나 언니는 당사자에게 어울리는 드레스 강추! :) 친구랑 가신다면 취향이 비슷한 친구와 함께 가세요. 안 그러면 산으로 갑니다 ㅎㅎㅎ 예랑이들은 드레스 입은 모습을 처음 보니 넋이 나가서 다 이쁘다고 하니...ㅋㅋㅋㅋㅋㅋ 스타일 : 추천♥ 소재에서 오는 고급스러움에 한 번 심플한듯하면서 화려한 디자인에 한 번 (몸매를 예쁘게 돋보이게 해주는 라인감을 살려주는 디자인 갑! 히히 못난 몸을 몸매짱으로 만들어줍니다 ㅋㅋ) 깨끗한 드레스 상태에 또 한 번 놀라게 되는 드레스! :) 옷상태 : 추천♥ 많은 곳을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 드레스 상태는 정말이지 최상인 것 같습니다! 촬영용 드레스도 본식용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깨끗해서 입어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답니다. 드레스용 속옷(브라/속바지)과 가운에서도 기분 좋은 향기가 솔솔 납니다. ㅎㅎ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두말하면 잔소리! :) 촬영 스튜디오 컨셉에 맞는 드레스를 추천해주십니다! 사진 잘 나오는 드레스는 물론이고요 ㅎㅎ 마지막까지 꼭 입어보고 싶은 다른 디자인있는지 체크하셔서 아쉬움이 남지 않는 셀렉을 할 수 있게 해주신 점 넘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결정장애이신 예신분들에게 크나큰 길잡이가 되어주실 겁니다 ㅎㅎ TIP : 원피스를 입고 가시면 갈아입을 때 조금더 편리하고요, 제모는 필수이신 건 다들 알고 계실테고요 ㅎㅎ 메이크업을 좀 신경써서 하고 가시면 더 좋아요! 원하는 디자인이 있다면 준비해가세요. 드레스는 보는 것과 입어보는 것이 천지차이이더라고요. 그러니 어느 한 스타일만 고집하기 보다는 여러 디자인을 입어보고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드레스 고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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