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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아디에스를 방문했을때 사실 좀 놀랬어요. 아디에스는 본 건물이 있구요 전시 샵은 그 옆건물로 이동해야해요. 전시 샵 문이 열리는순간 느낀게 작은 규모의 모델하우스를 보는것 같았어요. 탁자가 여러개 있고 상담 직원 분들이 커플들마다 다 상담을 해주고 계셨거든요. 그 규모와 직원 분들. 커플 수에 남자분들은 살짝 주춤 하실것도 같아요. 저랑 예랑이는 분위기를 모르고 갔다가 순간 헉 했거든요. 근데 반지 구경하고 껴보면서 어느샌가 그 분위기를 즐기고 있더라구요 ㅎㅎ 글구 디자인은 조금이라도 맘에 든다 싶음 다 말씀하셔서 일단 다 껴보세요. 눈치보지말고 최대한 많이 고르고 껴보셔야 스타일도 정해지고 미련도 없어요. 출중하고 다양한 디자인이 많아 본인 스타일 상품을 찾긴 쉬우실거예요. 그런면에선 추천 드리고 싶은 업체입니다.저희는 구매 목적으로 갔지만 상담받은 당일 어쩔수 없이 구매까지 이어지는 느낌은 있어요. 그러니 꼭꼭 비교 견적 내실분들은 마지막으로 방문하시길 바래요. 예약은 필수 이구요. 가시는길 자차이용하시면 시간 소요가 꽤 많으니 참고하세요~ 디자인 : 추천♥ 종류가 다양한데 게다가 예쁘기까지해서 엄청 고민됐어요. 저희는 딱 심플한 결혼반지 1개씩만 하려고 맘 먹고 갔었는데 제가 하고싶은 스타일의 반지가 많아서 결정하고도 미련 남았어요.ㅎㅎ남성용 반지는 유일하게 그레이골드 컬러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 말씀하셨어요. 예랑이도 쨍한 백금이나 골드 반지를 끼면 뭔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갑자기 양아치 손이 되버린달까.. 그래서 반지가 참 안어울리는 똥손인데 그레이골드에 무광으로 최대한 존재감 죽인 반지를 착용하니 그나마 좀 낫더라구요. 디자인은 원하는데로 제작이 가능해서 예랑이 반지는 두께나 디자인 변경으로 최대한 저렴하게 맞췄어요. 어차피 제 반지만 예쁘면 되잖아요 ㅋㅋㅋ 품질 : 보통♥ 품질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상담 차장님께서는 브랜드의 자부심을 가지고 품질에 대해 말씀해주시는데 명품이 아닌이상 사실 반지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싶기도하공.. 확실한건 14k 반지가 100만원 이상을 호가하니 엄청 비싸다는 점이예요. 저희는 다른 샵 가볼 시간도 안되고 발품팔 여력이 없어 비교 견적을 안내봤는데요 다른 분들은 다른 샵 한번가서 디자인 비교나 가격을 먼저 보시고 마지막에 아디에스로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글구 느낌상 아디에스 보다는 아크레도를 더 추천해주는 분위기예요. 아무래도 아크레도가 더 고가인게 사실이예요. 서비스 : 추천♥ 저희가 방문 시간보다 엄청 늦게 도착했어요. 하필 종로에 집회가 있어 우회하고 차 막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대기 시간 없이 신경써주셨어요. 음료도 여러 종류 준비되어 있구요. 직원분들이 대표님을 비롯해서 다 친절하셨구요. 특히 저희 상담해주신 차장님은 여러모로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애써주시고 배려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