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약속

여기는 제가 처음 투어간 예물점인데 청담에 위치한 디블리스 입니다 자체디자인개발에 굿디자인상 받은 디자인의 반지를 봤어요 순간적으로 우와 뿅해서 몇일을 눈에 아른 거렸죠 특이하고 화련한거 좋아하는 우리신랑도 뿅했어요 우신다이아 창립주가 디블리스 사장님의 할아버지라는걸 강조하시며 다이아에 대한 큰자부심을 내비치시던거가 선하네요 금액대는3백중반이었구요중앙부분에 1부다이아가 한링당100개정도 잡아주시는거였어요 서비스도 많았구요 무척맘에 들었지만 가격이 쎄고 다이아에 욕심이없어서 사치인거 같아 접은 곳이지만 반지 퀄리티나 기준 잡고 올리는데는 한번가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아요 비싼 금액대부터 보면 다른게 안보이니 예산딱말씀하시면 그 기준에서 보여주니 부담 안가지셔도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