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갱

방문은 3월달에 했는데, 결혼식을 9월~11월달로 원했지만 성수기때라 시간이 없었습니다.. 남편과는 성수기때 꼭 하지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같았기에 비수기인 7월1일에 잡자고 하여 진행하였던거 같아요~ 길지않은 시간이었지만 돌이켜생각해보면 짧고굵게 준비했던거같아요 ~ 저흰 부모님께서 가천대를 워닉에 좋아하셔서 다른곳 가보지도않고 가천대로 왔던거같아요. 역시 양가부모님들도 너무 좋아하셨고. 가격적인부분에선 고민했지만 비수기때하여서 할인을 많이받았어요 ~ 가격,식대,분위기등등 너무 만족하였어요~ 다만 아쉬운점이 부모님들께서 메이크업 하실곳이 마땅치가 않았어요 ~~ 좋은 추억으로 남게해준 가천대웨딩홀에게 감사합니다 ~~^^ 홀분위기 : 추천♥ 홀분위기는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이 많았어요. 처음 갔었을때는 너무 어두운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조명이 비추니 고급스러워서 너무 만족하였습니다. 또한 신부 입장하는 계단식이 조금 부담스러운감이 있었지만 신부가 가장 이뻐보이던 순간이엇던거같아요 ㅎㅎ 음식 : 추천♥ 식사는 워낙에 평이좋아서 만족합니다. 부모님들이 제일 만족감이 높아서 가천대 웨딩홀을 추진했어요 서비스 : 추천♥ 대체로 만족합니다 ~ 특히 저에게 설명해주셨던 실장님 ~~ 성함이기억안니지만 ..ㅠㅠ 식끝나고 밥먹으러 올리가는길에 오셔서 손잡으시고 얘기해주는말에 감동먹었어요 ~~^^ TIP : 계단내려올때 조심히 내려오는것 외에는 없는거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