쥰이
11월 예신입니다~ 예식장잡고 제일 먼저 알아본게 허니문인데요 몇가지 조건을 놓고 보다보니 2군데로 정해지더라구요 -비행시간이 길지 않은 곳 -바다가 있는 곳 +해양스포츠 -비싸지 않은 곳 -적당한 휴양이 있는 곳 -신혼여행지로 많이 가는 곳 등등으로 알아보니 푸켓과 발리가 남더라구요 둘 다 풀빌라가 정말 이쁩니다 제가 11월 예식인데 발리는 11~12월부터 우기가 시작되고 푸켓은 11월부터 건기가 되구요 바다가 푸켓이 더 이쁘다네요~ 패키지 가격도 알아보니 발리가 비행기값이 더 비싸서 30~50만원?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푸켓으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발리 장점도 있어요!! 푸켓은 4~5팀정도를 한 가이드님이 데리고 다니지만, 발리는 무려 개인가이드! 신랑신부가이드 셋이서 다니기때문에 일정 변경도 쉽구요~ 그리고 푸켓은 가이드가 선택일정 업그레이드를 강매할수도 있다네요... 하지만 여러모로 푸켓이 나을것 같아서 정말 많은 곳에서 견적을 받았구요~ 대략 10군데가 넘습니다:: 그중에서 한여행사가 전체적으로 가격이 좋긴 했는데요~ 사실 여기를 계약하려 했으나! 굿모닝와우투어에서 더 좋은 풀빌라는 같은 가격에 견적을 주더라구요~ 다른곳에서는 제일 싸게 받은 4박6일 리조트2박 풀빌라2박이 180만원대였고 200만원대 견적이였는데 여기서 154만원에 받았습니다!! 원래 갈려던 곳에 153만원이였기에 더 좋은 곳으로 가는게 낫겠다싶어 결정했어요~ 가격만 들으시면 비싸다고 하실텐데 사실 푸켓에서 정말 비싼쪽에 속하는 풀빌라예요::: 다른곳에서 젤싸게받은게 180만원데 견적이였으니까요 그리고 전화로 설명을 들었었는데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비행기값 오르기전에 계약하였습니다!! 허니문 견적 받아보실거라면 여기도 견적 부탁드려보세요~ 그리고 같은 풀빌라여도 여행사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여러곳에 연락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