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이
저희는 헤리츠의 단점이라기보단 다른 이유가 생겨 계약하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크게 흠 잡을건 없는 웨딩홀이었어요. 일단 가장 큰 장점이 학동역에서 나오자마자 위치해있어 교통이 훌륭하고, 홀이 두개지만 연회장도 두개여서 따로 사용해서 좋았습니다. 두개의 홀이 느낌이 다르니 여러 신랑신부님의 취향에 맞출 수 있겠더라구요. 고민했던 곳 중에 하나입니다. 식은 한시간반 간격이고 식사는 부페에요~ 예약하지 않고 갑자기 상담받으러 가게 된건데도 친절하셨어요! 7호선 라인에 사시는 분들께는 추천할만한 웨딩홀이에용. 아쉽지만 저희에겐 해당사항이 없는 관계로 패스했습니다 ㅜㅜ플래너 통하지 않고 제가 직접 알아보고 예랑이 전화해서 갔어용~ 완전 골든타임 피하면 가격대 확 내려가더라구요!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곳이에요. 홀분위기 : 홀이 두개 있는데 2층은 원형테이블에 어두운홀, 5층은 그냥 의자랑 밝은편 홀이에요. 홀마다 연회장을 따로 써서 그건 괜찮았지만 전체적으로 강남 웨딩홀치고 좀 오래된 인테리어였어요.. 그리고 결정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가 웨딩홀 입장할때 문이 뒤에 있는게 아니라 옆에서 들어와서 ㅠㅠ 그게 너무 싫더라구요! 음식 : 보통♥ 그냥 평범한 부페였어요~ 먹어봤던 사람들도 그냥 그저 그랬다고 하네요~ 그래도 연회장 자리는 흰 린넨으로 덮어놓은 테이블이 아니라서 그건 좋았어요! 네명씩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따로 있었구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직원분은 매우 친절하고 적극적이셨어요. 다른 웨딩홀 어디 가봤냐고 하시면서 그곳들과 비교해서 장점을 피력하려고 노력하셨죠. 다른건 맘에 안들었어도 상담해주신 분이 너무 친절하고 잘해주셔서 계약해야하나 싶을 정도였어요. 최대한 서비스도 많이해주시려고 노력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