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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주말에만 시간내어 가구를 봐야하니 엄마가 미리 가서 보신거고 저도 한샘이 이름이 있어서 다양한 제품이 있을걸로 생각했는데 막상 가서 보니 비싸기만 하고 그렇게 마음에 드는 제품을 보지 못했네요. 거기에 물건은 만져보지도 못했는데 위약금을 내라하니.. 기분이 무척 나빴네요. 거실에 놓을 제품만 보고 다른 제품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쇼파 외에 거실장, 테이블도 그닥 사고싶은 디자인이 없었습니다. 상품 : 보통♥ 최종 구매결정은 안했고 리클라이너 쇼파 보고왔습니다 가격 : 다른 가구매장을 가보지 못했지만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언니 집에있단 한샘 쇼파가 금새 가죽이 벗겨지길래 저렴할줄 알고 갔는데.. 서비스 : 엄마가 먼저 가서 보시고 가계약을 하시고 제가 주말에 가서 본건데 맘에 들지 않는다고 취소해달라하니 위약금을 5프로 내야한다고 하네요. 물건을 집에 배송받은것도 아닌데 왜 그래야 하는지 황당.. 기분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