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밍밍

너무나 사랑스런 드레스였어요^^~ 드레스투어중 중 첨으로 갔던 곳이기에 저에게 더더욱 임팩트 있기도 했고요^^ㅎ 클라우디아 - 아뜰리에로리에 - 시작바이이명순 이렇게 세곳 갔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팔뚝이 제일 덜 도드라져보였던 드레스가 클라우디아의 드레스들이었어요!~ 소재가 잘 잡아주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도 친절하셨던 실장님(?)이신가요..? 암튼!! 촉박한 시간 쪼개서 한벌 더 입혀주시기까지해주시고~~ 너무 감사햇다는^^ 정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