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아

진짜 드레스는 피팅해주는 사람이 중요한거 같아요 가슴 정리도 하지 않고 웨딩브라만 끌어올려서 드레스 가슴 부분 울룩불룩 한거 다 보이는데 그냥 드레스 대충 핏이나 보라는 식으로 말하고 느낌만 보는거라고 대충 대충 본인 아파서 힘없으니까 이해하라고 ㅡㅡ 핀 가봉이 더 힘이 들어가서 자기 아프니까 끈가봉한다고 당당히 말하고 끈 가봉도 대충 위에나 아래부분만 해놓고 느낌만 보라고 ;; 진짜 드레스가 빼어나게 예쁜것도 아니고 너무 장식 많고 조잡해보여서 심플한거 보여달랬는데 끝까지 고집부리고 레이스에 비즈 주렁주렁 갖다 보여주고 표정 썩어있어도 그러거나 말거나 마이웨이인 분이 감기까지 옮겨주셨네요 그 정도 컨디션이면 일을 하지 말지 진짜 나오면서 기분 엄청 나빴어요 스타일 : 스튜디오 촬영 용이라 그런지.. 너무 올드한 스타일이라 놀랐어요 10년은 더 되어 보이는 디자인이었어요 옷상태 : 보통♥ 그저 그랬어요 베일도 그렇고 뒷장식용 리본도 때타서 누렇게 바란듯하고 ㅠㅠ 많이 실망했어요 서비스 : 감기걸린 분이 두시간 동안 드레스 입혀주고 결국 감기 옮아 왔네요 본인 힘 없어서 핀가봉 못한다고 끈 가봉하겠다고 당당히 말하는것도 별로 였고 계속 돈돈 거리면서 추가금타령하는것도 싫었구요 비추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