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수

저는 예랑이랑 st정우에서 촬영하면서 동생 한 명 불렀구요. 친구 한명이 놀러왔네요. 스타일 : 추천♥ 의상과 소품이 캐주얼하고 발랄해보여서 골랐어요. 역시 결과물도 그랬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은 매우 유쾌하신 분이었어요. 지치기도 했지만 중가중간 빵빵 터져서 지루한지 모르고 촬영했어요. 서비스 : 추천♥ 저는 웨딩앤에서 했는데 패키지로 할인을 좀 받은 편이었습니다. TIP : 마르게 보이고 싶어서 굶고 갔더니 하루종일 지치고 배가 고파서 죽는 줄 알았어요. 간식거리 사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