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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예신

15.11.24
드레스
아비가일

처음 드레스 샵 투어때 아비가일까지 총 세군데의 샵을 돌아 보았는데 그중 마지막에 갔던 아비가일에서만 아 이게 웨딩 드레스구나 여기구나! 했고 예비신랑두 울컥하며 아 진짜 나한테 오는구나 했다고 해용 ㅎㅎ 실장님이 정말 드레스 라인을 잘 잡아주시고 저한테 어울리는 드레스만 잘 골라와 주셔서 바로 아비가일로 선택!ㅋㅋ 그런데 웨촬 드레스 가봉때는 주말이었기도 했고 웨촬용은 많이 나가있던 상태라 제가 원하는 느낌의 베어백 디자인은 많이 못입어봐서 아쉬웠어요ㅠㅠ 그래서 다시 한번 가봉일정 잡았답니다ㅠㅠ 다시 다녀와보고 또 후기 남길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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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드레스 리뷰 - 처음 드레스 샵 투어때 아비가일까지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