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

예비신랑과 부케받아줄 동생, 그리고 플래너가 함께 방문했어요. 따뜻한 차 한잔으로 스타일북 먼저 보면서 대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했고, 전문가분들이 저의 첫인상이나 분위기, 식장의 크기와 분위기 등을 고려해서 솔직흔 의견들을 말해주셔서 결정하는데 큰 고민이 없었던것 같아요. 동행한 동생은 친구 드레스 샵에만 세번째라는데 이렇게 빨리 끝난적은 처음이라더군요. ㅎㅎ 사진촬영 안된다고 하셨는데 특별히 허락해주셔서 스튜디오 촬영도 없었던 제가 첫 웨딩드레스 사진을 소장하게 되었네요 스타일 : 추천♥ 정말 독특한 스타일 없이 누구나 입을 법한 스타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작은 디테일이나 느낌의 차이로 결정해야하는 분위기였어요. 옷상태 : 추천♥ 입어본 4벌 중 2벌이 신상이었어요. 인기있어 꾸준히 나간다는 드레스 상태도 나쁘지 않았고, 치마 밑단까지 잘 보관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서비스 : 추천♥ 한창 바쁜 시기라 조금 조급하게 진행되는 느낌이 있었지만 짚을것은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좋았습니다. TIP : 미리 어떤 스타일을 입어야 겠다는 것을 어느정도 생각해두었다가 그 스타일을 적극 공략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스타일은 한 벌 정도 입어보아 비교해본다는 식으로 가야 시간도 절약하고 원하는 스타일을 비교, 결정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