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징

여기 스튜디오 가시려면 작가님을 실장님인가 하는 분 말고 젊은 분이랑 계약하세요. 저희는 중간시간대라 랜덤으로 이분과 작업했는데 결과물보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스타일 : 저희 아래아래 사진찍으신 분이랑 같이 진행한 커플이예요 처음에 3시촬영하면 야간까지 진행해주신다더니 말없이 그냥 7시에 촬영끝났고, 결과물은 더 말할 필요도 없어요. 사진작가 : 헬퍼이모가 중간중간 핸드폰으로 잡아주신 구도가 더나을 정도예요. 수평도 안맞고 스튜디오 사진 배경 다 잘려먹었고 신랑 머리 떠있고 옷 다튀어나온거 말없이 찍어놓으셨고요 초점 날라간것도 다반수에 차라리 삼각대 올리고 찍으시지 결과물보고 너무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사진동호회 친구한테 스냅사진찍는게 나을거 같아요. 똑같은 구도에서 무표정, 미소, 활짝웃으라고 정도 요구하셨던것 같네요. 60장 셀렉할게 없어요 진짜 서비스 : 그리고 저희 원본파일 메일주소 확인도 안하시고 다른주소로 잘못 보내놓고, 반송됐는지 확인해달라니깐 메일보낸거 삭제하셔서 확인불가라고 계속 말바꾸고 자기들이 나중에 책임진다는데 뭘 어떻게 하실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