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입니다

식장은 마음에 쏙들게 예뻤구요, 신부대기실은 사진찍으면 딱 예쁘게 나올듯한 조명과 배색이구요,연회장의 음식은 정갈했습니다. 다만, 종류는 조금 적었어요. 가짓수를 늘린게 아니라, 딱 먹을것만있다고 표현하면될까요? 뷔페 음식 담는 장소가 조금 좁게느껴졌구요. 그러다보니 음료나 커피 등 후식의 위치가 식사장소 사이에 숨어있어서 아쉬웠어요.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은 고급지고 품격있어보였구요. 그 앞에는 시원시원하게 뻗은 로비가 있어요. 두 식장이 나란히있지만, 에스컬레이터를 사이에두기때문에 단독홀처럼 여유있어요. 음식 : 추천♥ 간이 쌔거나 짠맛이 도는건 없어요! 시식하러 가봤을때는 장어도 나왔어요!!! 그러나 부모님께서 좀더 많은 종류를 원했기에 저희는 계약하지 못했어요.ㅜㅜ 서비스 : 추천♥ 주차시간도 넉넉하게주시구요.(주차장은 천대넘게 수용가능하다고합니다) 제휴된 드레스샵도 좋다고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