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부인

예랑이가 직업군인이다보니 사진촬영용으로 정복을 가지고 왔는데♥ 그덕에 루체에서 빌려주는 드레스대신에 저는 흰색 수트를 입고 촬영하게 되었어요♥ 작가님이 원없이 찍어주셔서 너무 예쁘게 촬영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쁜 사진보면서 더 힐링 하게되네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는 보자마자 베네루체로 바로 결정했어요♥뭔지 모르겠지만! 너무 예쁘더라고요♥스타일도 괜찮았고! 특히♥ 신랑신부 마주보면서 신랑이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는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을 너무 잘만났어요♥ 진짜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시고 덕분에 즐겁게 촬영하고 사진도 왕창 찍었어요♥ 서비스 : 추천♥ 중간에 텀이 없을 줄 알았는데♥ 먼저 준비하신도시락 드시겠냐며 여쭤주시더라고요ㅠㅠ다른곳들은 먹을 시간도 없다고 하던데 먼저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