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북꼬북2

원체 유명한 곳이다보니 금새 예약이 다 찬다는 소리를 듣고 일찌감치 다녀왔으나 자리가 있었어요. 황금시간대는 보증인원이 300으로 맞추어져 있고 식대 할인도 없었습니다. 비수기로 날짜를 옮겨도 황금시간대는 견적이 비슷했습니다. 보증인원이 넉넉하시면 추천드릴만한 홀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따듯한 분위기고 동선이 깔끔했어요 버진로드가 길진않았고 단상이 없는 채플형 웨딩홀입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못해봤지만 맛있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음식 가지수가 많고 깨끗하고 오픈형 주방에 요리사분께서 상주하시면서 음식을 만들고 계셔요 서비스 : 보통♥ 설명할 부분만 딱 해주시는 스타일이셨고, 보증인원이 적다보니 황금타임 뒤로 미루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