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미

따로 방문은 안하고 리허설때 처음 했었는데. 리허설때 해보고 맘에 안들면 다른곳에서 진행할려고 했는데 맘에 들어서 그냥 진행했어요. 근데 아무래도 남자머리는 잘 못하는거 같긴해요. 신랑 머리는 약간 촌스럽.... 스타일 : 추천♥ 제가 청초하고 그런화장보다는 좀 얼굴 윤곽화장이나, 누가봐도 딱 화장한것 같은 느낌을 좋아해서 노주원 헤어그라프를 선택했어요. 플래터 추천도 있었고. 후기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담당샘 : 추천♥ 화장은 원장님이 해주셔서 그런지 절대적으로 기술자의 스킬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맘에 들었구요. 헤어는 실장님이 해주셧는데 제얼굴분위기와 맞게 잘 진행해주셔서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서비스 : 친절함도 괜찮았는데, 아무래도 바쁘다 보니, 좀 딜레이가 되더라고요. 아침첫예식이였는데 자꾸 딜레이가 되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직원들도. 다들 지각하고.. 이건 좀 아닌거 같은 느낌이였다랄까... TIP : 첫예식이여서 7시까지 오라고 해서 갔는데 직원들이 막 7시 20분 넘어서 오시더라고요. 솔직히 헤어랑 메이크업은 그렇게 오래걸리진 않아요. 좀 불만을 표시하면 빠르게 진행해주더라고요.. 약간의 불만정도는 표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