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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예신

17.10.17
한복
한예진우리옷

그냥 자주 입는 옷은 아니니 그냥 적절한 가격에 친절한 곳을 찾아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계약 당시에만 친절한 곳 말구요. 예쁘고 좋은 원단으로 돈 좀 들여서 하시고 싶은 분은 추천해요. 스타일 : 보통♥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다양한 색상과 원단을 가지고 있는듯 했어요. 박람회에서 80만원에 계약했는데 한복집 가니까 더 예쁘게 하려면 추가금액을 내고 해야한대서 추가금 냈어요. 그런식으로 추가금 유도할줄은 알았지만..신부님 마음대로 하라면 어느 신부나 예쁘게 하고싶지요. 안예쁘게하고 싶은 신부가 어디 있을까요.. 품질 : 추천♥ 품질은 잘 모르겠지만, 다른 업체에 비해 좋다고 자신하더라구요..그거야 뭐 제가 잘 모르니^^;; 색상은 알아서 추천해 주시고 그쪽으로 유도를 하시는데, 엄마한테 묻지 않았다면 직원이 추천해 준대로 다른거 하나 안보고 결정할뻔했어요. 엄마가 색상이 너무 어두운듯 하다하여 (직원이 비추천했지만) 좀더 밝은 색상으로 바꾸니 저는 그나마 직원분이 추천해 주셨던 것보단 만족. 바느질은 문제없는거 같아요. 서비스 : 보통♥ 직원이 타업체에 비해 친절하다는 생각은 크게 안들었어요. 예단이불쪽으로 유도해서 구매를 요구하는 직원분도 저를 엄청 생각해 주시는 듯, 본인들은 이불 팔아봤자 남는거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지만 딱봐도 상술. 거기서 그렇게 강매하려 해서 괜히 기분 상했어요. 카운터에 앉아계신 젊은 여직원분도 좀더 친절해져야 할듯 해요. 촬영날 한복 찾아가는게 번거로워, 잘모르니까 가봉하러 간날 입어보고 그냥 가져가면 안되겠냐고 물었더니 "신부님이 직접 다리실거에요?"...;; 별 의미없는 말이었을수 있지만, 그 상황에 쏘아대듯 그런 어투와 그런 말은 고객의 마음을 상하게 할수 있다는거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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