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구겅구

오후 세시부터 촬영시작했고 여덟시 못되어서 끝났어요. 첫드레스입었을때부터 허리가 너무 아팠지만 재밌게찍었고 더 찍고싶을지경 ㅋㅋㅋ이였어요 사실 첨에 너무 배경이많아 나중에 보면 촌스러울까 싶었지만 그래도 이때아니면 언제찍겠나 싶어서 촬영진행했고 친절하고 유쾌하신 작가님덕에 더 예쁜 표정으로 촬영할수 있었습니다 로이스튜디오 좋아요^^ 스타일 : 추천♥ 정원이있는 단독 건물의 스튜디오에요, 아기자기한 소품과 배경이많았고 특히 한옥신을 찍을수 있는 곳이 있어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이재진작가님과 촬영했어요. 유쾌하시고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이세요 중간중간 사진 확인도 시켜주시면서 원하는 포즈 예쁜구도로 찍어주시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서비스 : 추천♥ 전반적으로 모두 친절하셨고 짐이많았는데 다 나오셔서 짐옮기는걸 도와주시고 메이크업실장님의 메이크업이 정말 짱이였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