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아

웨딩홀 충주에서 제일 예쁜거 같아요 유명한곳 여러곳 갔는데 응대도 가장 좋고 실장님이 신랑신부 입장 생각 많이 해주고 친절했어요! 하지만 계약 후에 진행 상황 꼼꼼히 챙겨주거나 하지 않아서 계속 확인 전화 해야하고 응답도 느려서 답답해요 (중간에서 일하시는 분이 많이 느린것 같아요) 또 웨딩홀에서 패키지로 진행되는 서울에 있는 스튜디오에서는 사진추가 강매하고 안하면 결혼하는데 그정도 돈이 없냐, 추가로 주는 사진은 금방 색 변한다고 그런걸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고 말하구요;; (그정도 수준이면 패키지로 만들지 말았어야죠) 드레스 샵도 남자 예복도 옛날 아빠바지 같은거 보여주고 멀쩡한거 입으려면 추가금 내라, 드레스 홀딩도 안된다, 지퍼가봉도 안된다, 패키지 추천해서 했는데 이건 뭐 패키지 이용하는게 큰 잘못인가 싶을정도로 나무라니.. 예상치 못한 곳에서 상처 많이 받고 준비하면서 몇번이나 울게되네요 솔직히 시설과 음식은 충주에서 따라올 곳 없어서 홀만 이용한다면 추천하겠지만 패키지는 비추예요!! 홀분위기 : 추천♥ 충주에서 제일 괜찮은 곳이에요 촌스럽지 않고 깔끔해서 호텔예식이라 내세우는 곳보다 훨씬 호텔 같아 보여요 음식 : 추천♥ 음식 깔끔하고 괜찮아요 후식 베이커리(마카롱은 차라리 없는게 낫지 싶어요) 너무 싼티나지만 다른 음식들이 괜찮아서.. 다른 충주 웨딩홀에 비하면 진짜 괜찮다 소리 나와요 서비스 : 실장님 친절하지만 중간에서 일하시는 분들 일처리 잘 못해서 문제 해결능력 없고 진행에 차질 생기고 기다려야 하는게 태반이에요 연계된 업체도 진짜 비추!! 스튜디오는 스튜디오에서 강매하고 드레스 샵은 업그레이드 강매하고 안하면 오히려 이상한 취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