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농312

독특한 버진로드, 교통의 편의성(동대구역과도 가까움)을 생각한다면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독특한 분위기의 각각의 다른 3군데의 홀이 있어요 컨벤션홀 : 2층에서 신부가 계단을 걸어내려오는 컨셉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무서웠어요. 식때는 도우미 손잡고 2층에서 내려와서 1층에서 아버지 손잡고 입장을 한다 하더라구요 엠버스홀 : 문이열리네요~♪ 연상되는 구조. 신부대기실에서 문이 열리면 바로 버진로드와 이어지게끔 되있어요 비너스홀 : 독특한 구조의 버진로드. 일자로 쭉 이어진게 아니라 ㄷ자형식? 으로 되있어요. 왼쪽에 앉는 하객분들이 지나 다닐땐 버진로드를 밟고 지나가야만 하는 단점 아닌 단점 음식 : 보통♥ 식들과 시간이 맞지않아 식사는 맛보지 못했네요. 서비스 : 상담하시는분이 개인적으로 비호감이었어요. 앉았지만 다른 웨딩홀들과 다르게 물 한잔 안주시던..(바란건 아니지만 혼자 커피를 마시시구;) 홀도 설명 해주시지만 고객에 맞춰서 설명해주시는게 아니라 자랑거리만 늘어놓으시는 느낌이었어요. 상담 중 다른 예신예랑님들도 오셨는데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우왕좌왕 하시구.... 뭣보다 견적 내주시는 종이.. 봉투에 넣어둔거 집와서 보니 뒷면에 커피 얼룩들이..!! 상담도 좋은 느낌이 없었는데 견적서에 이런 오염까지 있으니 기분이 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