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니☆

예약할때의 친절함에 반해 믿고 선택한 거에 비해 실제 식 진행하는동안의 직원 친절도 및 서비스는 많이 부족함 음식은 좋으나 맥주한잔먹는데 줄서야하는 불편함과 교통체증으로 하객들의 불편함이 많음 홀분위기 : 홀분위기가 너무 어두움. 지하여서 더 어두운홀분위기가 신경쓰임. 교통도 좋다고 생각되었으나 실제 하객들이 차를 가져올경우 양재주차장에서 예식장까지 찾아오기 어려워 한참 헤멨다는 분들이 많음. 중간에 안내하는 사람이 있지만 알바들이라 적극적으로 안내하지 않음. 대중교통이용하는것도 주변교통이 너무막혀 좋지않음. 폐백하시는 분은 여기서 절대 하지마시길.. 폐백수모비가 예식비에 다 포함되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어르신들도 계시는데 빨리 끝내려는듯 기계적으로 진행하며 술잔도 부족하여 다른사람쓴 술잔을 다시 따라줌. 차라리 수모비 주고 챙김받으면서 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들어 어르신들께도 너무 죄송했음 음식 : 보통♥ 음식은 괜찮으나 좌석사이도 너무좁고 생맥주 기계가 있으나 딱 1대있어서 맥주마시려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어야됨. 식 끝나고 가족들끼리 먹는 혼주가족실이 있어서 좋게 생각했으나 가족들 식사하는동안 골방이라 직원들이 빈그릇도 안치워주고 신경을 안씀. 서비스 : 상담시 친절하고 시설도 깨끗하여 너무 만족해서 결정한 웨딩홀이었으나 상담했던 담당매니저가 자주 바뀜. 식 진행하면서 실제 진행도와주는 직원들은 시간에 쫒기든 재촉하는 상황이 많이 있음. 로비에서 직원들이 서있으나 안내가 부족해서 식당안내 및 주차권안내를 가족들이 하게됨.. 웨딩카 및 각 혼주차량 3대를 엘타워쪽에 주차하여 별도 vip차량으로 등록하여 관리해준다고 했으나 결국 식 다 끝나고 차키를 우리한테 주어 신랑이 알아서 차 빼서 짐 싣고 가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