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미

저희는 10월 예식이었고 워낙 예식장 예약이 치열해서 2월부터 알아봣어요. 다행히 황금시간인 1시 예식이 남아있어 바로 예약했고 수원에 있는 예식장 10군데 돌아다녓는데 단독홀에 밥먹는 곳이 두곳이라 많이 붐비지 않아 오시는 하객분들도 편안하게 예식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딱 신랑과 신부에게 집중되는 홀 분위기예요. 밝고 생기 가득한 웨딩홀도 있지만 경기교총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더욱 주인공들에게 집중할 수 있는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세미부페에 일부 부폐식인데 하객들 마다 맛있다 칭찬해 주셨어요. 특히 어른분들이 좋아라 해주셨습니다. 전복 갈비탕과 회등 메뉴도 다양했어요 서비스 : 추천♥ 예식 남겨두고 하나하나 챙기면서 연락 주시고 당일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예행연습없이 하다보니 신랑신부등 당황할 수 있는데 옆에서 계속 어떻게 알려 주셔서 큰 실수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TIP : 예식할때 신행가서 드시라며 사발면 햇반등 챙겨주시니 잊지마시고 챙기시고 달러북이랑 여권케이스 주시니 그것도 잊지말고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