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언니

주말의 추운 날씨에 바쁘게 오후 예물 투어를 다니느라 고생이 많았었던 저희둘~ 종로에서 다이어 사기당할뻔 하고, 마지막으로 청담으로 발길을 돌렸어요 지인 추천으로 오게된 디블리스~~ 디퓨저를 쏟아 샵안에 향기가 가득할 정도로 ㅠㅠ 너무 죄송했던 저희둘.. 친절한 직원분들의 대응으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편안하게 예물을 고를수 있었어요 유럽 명품쇼핑 다녀온 느낌으로 최상의 서비스 받은 기분이었고 ㅋㅋ예랑이랑 저랑 만족하고 나왔어요 종로보다 청담이 비쌀거라는건 완전 편견이었어요! 친절하고 세심하게 상담해주시는건 물론이고 제 맘을 딱 알아봐주시고 예물은 나만 믿고 따라와~ 하시는 압도적인 분위기에 믿음이 갔고 다이아와 반지 세공등,, 세심하고도 놓칠수 있는 부분들까지 열정적으로 말씀해주셔서 더욱 좋았어요! 특히나 심플하고도 심심하지 않고 고급스런...그런...~~ 예랑이 반지 마음에 드는거 찾기가 어려웠는데. 같은 가격에 남들 다하는 디자인으로 예물 할 바엔, 여기만의 리미티드한 디자인으로 오래 봐도 질리지 않을 스타일을 하고싶었네요 주얼리 세트와 티아라대여 까지 세심하게 서비스 해주셔서 더욱 감동적인 샵이었어요~ 빨리 반지 받고 촬영 하고싶습니다:) 저희가 촬영 불가한줄 알고 찍은컷이 거의 없어요ㅠ 부장님께서 직접 찍어주신 사진으로 대신 올립니다 감사해요 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