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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16.05.09
드레스
하그너스

하그너스 / 다이랙트 내생에 처음으로 웨딩드레스란 것을 입어봤다. 웨딩드레스 가봉 하는 날이 앞두고 있는데 먼저 하그너스에서 먼저 연락이 와 위치, 드레스, 턱시도 몇벌 가봉 등등 다시 읊어주셨다. 그 전에 웨딩드레스 검색도 해보면서 나의 체형에 맞는 드레스는 어떤것일지 궁금해서 봤는데 봐서 이쁜거랑 내가 입어봤을때 이쁜것이 확실히 다르단 말을 들어서 봐도 잘 몰랐었다. 벨라인 치마? 이런게 하체가 튼실한사람한테 괜찮다는 정보만 얻어내고 하그너스에 맡기기로 했다. 하그너스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기시작했는데 난 정말 뭐가 나한테 어울리는건지 전혀 알지를 못했다ㅠㅠ 웨딩드레스 자체가 나에게 어울리지 않은건지.... 머리가 커서 자꾸 내 머리크기만 돋보이는데~~ 다행히 그 중에서 내 체형을 보완해주는 드레스를 한 두개 고를수가 있었다. 하그너스 실장님도 내가 눈에 돋보이는 드레스가 어울린다고 조금 큐트한느낌이나 화려한 느낌이 어울린다고 추천해주셔서 바로 골라잡을수가 있었다. 내눈과 남의시선이 같다면 바로 고르는게 맞는거같다. 그리고 예랑이 턱시도도 골라보았다. 예랑이 턱시도도 괜찮은 색갈로다가 추천해주셨는데 매우 걸맞게 떨어져보였다. 그래서 내꺼랑 예랑이꺼 고르는데 1시간도 안걸리고 매우 간단하게 끝이났다. 보통 2~시간 정도 걸린다는데 그럴필요까진 없을것같은데 말이다 ㅋㅋ 아쉬운점은 내가 얼굴에 살이 많이 쪄있는관계로 2프로 부족해보이는거같은모습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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