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어

폐백실가는 길이 좀 좁고 구불구불 하더라구요. 단촐한 분위기에 작은 예식 하기에 괜찮을 것 같다만 피로연장이 450석이라 식이 겹쳐서 엄청 혼란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패스했어요. 홀분위기 : 보통♥ 낮은 천고와 꽃장식이 좀 부족했던게 아쉬워요. 음식 : 추천♥ 맛을 직접 보진 않았지만 시식대를 둘러보았는데 메뉴 가짓수도 많고 음식도 따듯해 보였어요. 서비스 : 주말에 가서 그런지 너무 오래 기다리게 되어 좀 아쉬워요. 지하와 2층에 예약실이 있는데 예약대기자가 너무 많아서 30분정도 기다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