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yeons

주안역바로 앞에 위치해서 교통편으로는 좋습니다. 주차도 지하에서 지상까지 있어서 넉넉한편이었습니다. 엘베는 3개라 연회장에 손님이 몰리면 좀 복잡하지만 안내요원이 잡아주고해서 좋았습니다. 홀은 현재는 같은층에 있으나 내년부터는 독립해서 층별로 만든다고 해요. 아래층(7층)은 어두운홀이고 위층(10층)은 깔끔한 채플홀느낌이었습니다. 아직 꽃장식이 안되었다고 하더라고요. 폐백실은 2층에 위치했는데 양쪽에 마주보게 되어있습니다. 연회장은 8,9층에 위치해있고 통창이다보니 시원해보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현재는 같은층에 화이트와 어두운홀 2개로 진행되고 있는데 내년에는 독립되서 다른층으로 진행된다고 하더라고요. 위층에 새로만들어진 홀 가봤는데 아직 꽃장식이 빠져있어서 휑한느낌이 있었는데 채플홀처럼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맛보지는 못했지만 대체적으로 직접만드려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분이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좋았고 엘리베이터앞에도 직원분이 계셔서 잡아주시고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