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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리

17.11.22
웨딩홀
라마다 신도림 호텔_구로

어느 홀에나 들어서면 생화 꽃향기가 확 풍겨서 기분은 좋아요. 그게 몇백만원의 하루짜리 꽃이겠지만 홀분위기 : 추천♥ 높은 천고, 너무 어둡지 않은 홀, 넓은 로비, 긴 버진로드! 제 기준이었는데 여기에 딱 부합하는 곳이라 상담한 날 바로 계약까지 진행했습니다. 세개의 홀이 모두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더라구요. 특히 정원 홀은 실내외에서 여러 사진 연출이 가는할 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오픈빨(?)일수도 있지만 9월에 시식했을 때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기, 해산물, 디저트까지 종류가 다양했고 전복도 신선했고 생맥주도 괜찮았어요. 다만 시식은 1회만 되니 양가 부모님 모두 모시고 가세요. 저흰 그것도 모르고 딸랑 둘이서 갔는데 아까웠습니다. 서비스 : 서oo 님과 상담 진행 후 계약까지 했는데 계약금 보낸 후로 이것 저것 물어볼때 분위기가 처음과 달랐습니다. 알아보고 이따 연락 준다고 해놓고 그날을 넘기는건 허다하고 소통이 정말 안되더라구요. 커미션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서oo 매니저분과는 더이상 함께 하고 싶지 않아 다른분을 요청할까했는데 최종점검 때는 다른 분이셔서 그냥 진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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