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iades

운좋게 마음에 드는 곳을 바로 찾아서 홀 투어 란 것은 못해봤지만 반포에서도 가깝고 남친집에서도 멀지 않은 위치가 마음에 듭니다. 서울 남산 자락에서 협소하지 않은 야외예식 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제가 이 주변 구간을 자주 다니는데 저희 예식 시간즘엔 주변이 크게 막히는 구간도 아니라 만족합니다. 지하철에서 걸어오는게 걸리지만 셔틀이 운행중이고 주차장이 조금 협소하나 주차요원들이 여러명 계셔서 안내를 잘 해주셔서 괜찮겠다 생각이 듭니다. 하객으로 왔을 때도 산길로 가기에 당황은 했지만 주차하는데 문제는 없었거든요. 추운데 이것저것 묻는 신부 잘 대해주신 부장님?의 친절함에 안심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