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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oja

17.11.26
예복
비스포크라인

웨딩북으로 예약하고 10월에 토요일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더 신뢰가 갔던거 같아요! 예랑이랑 같이 갔었는데 상담끝나거 주차권도 주시고! 업로드한 이미지는 저희가 맞춘 원단의 양복이에요 ㅎㅎ 상품 : 추천♥ 처음엔 까노니코로 진행할 생각으로 갔는데 예랑이가 영국원단 보고 입어보더니 홀딱 반해서요ㅎㅎ 바워로벅 110수로 진행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상담해주시는 대표님이 너무 친절하고 원단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셔서 그 전에 상담갔던 업체랑 많이 비교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비스포크라인에서 하기로 결정했어요 송아지구두도 10만원만 추가하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같이 맞췄어용 ㅎㅎㅎ 가격 : 추천♥ 예랑이가 고른 원단으로 만든 정장이 샵에 있어서 입어봤는데 너무 깔끔하고 이쁘더라구요 1차로 가봉된 옷만 입어봤는데 예랑이는 너무 마음에 들어했어요 ㅋㅋㅋㅋ 바느질이 막 되어있는 옷조차도 너무 마음이 든다면서 ㅋㅋㅋㅋㅋ 기대된다고 하더라구요 착용감도 좋고 예랑이가 키가 좀 작은편인데 맞춤형이라서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구두는 아직 못봤어요 나중에 옷이 다 나오면 볼 수 있는것 같아요 ㅎㅎ 빨리 제작된 옷이 보고싶어용~~ 서비스 : 추천♥ 상담업체를 딱 두군데를 가봐서 그런건지 너무 비교가 됐어요 ㅎㅎ 그 전에 업체는 뭐 옷입어보는것도 그렇고 원단설명도 그렇데 상담자체가 좀 불편했는데.. 비스포크라인은 상담해주신 대표님?께서 너무 젠틀히시고 친절하셔서 진짜 재미있는 수업을 듣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이탈리아 원단이랑 영국원단의 장단점?인가 특징들을 잘 설명해주시고 저희가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주셨어요 ㅎㅎ 원단을 직접 만져보면서 아 이래서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 들도록이요 ㅎㅎ 그 외의 서비스들은 아마 다른 신부님들이랑 동일하게 적용이 되었을거에요. 웨딩북이랑 인터넷에 나와있는 서비스 그대로에요~~ TIP : 다만 여기의 아쉬운점은 촬영대여복이 예쁘진 않았어요 ㅎㅎ 뭐 있을건 다 있는데 조금 더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이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촬영때 가지고 있는 캐쥬얼복이랑 수트랑 같이 번갈아가면서 촬영할거라 크게 신경안쓰였는데 혹시 대여복이 신경쓰이는 분들은 참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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