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09

한복 너무 맘에 들어요. 행복해하며 한복 들고왓어요~~^^저고리를 흰계열로해서 해서 밋밋할까바 배자도 햇는데 할필요가 없엇다능~~자수가 너무 곱게 등쪽으로 감고 잇어서 너무 이뻐요~~저는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한복 잘햇다고 생각해요~100프로 맘에 들어요~~센스 잇으시답니다^^ 스타일 : 추천♥ 일단 들어가면 한복집이 단순히 한복집이 아닌 고급진 느낌이 들어요. 실장님들이 여럿 계신걸로 아는데 잘 모르겠지만 저희는 어떤 단정하고 세련된 여자 분이 자리에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하나씩 한복 천을 보여주시며 책자를 보고 고르면 천을 꺼내 얼굴에 데어 주세요. 사실 한복을 행사아니곤 안입잖아요~~그래서 느낌이 잘안와요. 근데 한복집에 계신분은 아마 얼굴만보고도 어떤 천과 색이 어울리는지 너무 잘아실꺼예요. 저한테도 추천해주시는데 안입어보고선 모르겠더라구요. 추천해주신 거 중에 언니가 이쁘다는거를 주문햇어요~직접입기전엔 잘모르세요~ 품질 : 추천♥ 오늘 가봉하러가서 입고 너무 만족해하면서 가지고 왓어요. 너무 고급스럽고 밑밑해 보이지 않앗어요. 색도 너무 곱구요~~수도 너무 고급지게 잘들어가 잇어서 너무 이쁘다~~이느낌밖에 안들엇어요. 실장님께서 추천새주신 부분들이 진짜 입고보니 티가 탁나는거예요. 너무 이뻣어요~~ 서비스 : 추천♥ 실장님 정말센스 잇으시구요~~~똑 부러지게 말해주세요. 그래서 꼬아들으시면 약간 차갑다 라는 느낌이 들수 잇지만 저는 차라리 실장님처럼 딱! 말해주는게 좋아요^^. 그래서 한복도 너무 맘에 드는것 같아요.센스쟁이! ㅋ 가봉때는 실장님이랑 입는게 아니고 한복 입혀주시는 분은 또 따로계세요, 그분도 너무 이쁘다해주시고 그래서 기분이 매우 좋앗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