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갱이

홀투어 처음인곳이 이곳이였는데요. 가격은 비쌋지만 하객들을 위한 음식은 정말 주위에서도 칭찬많이 햇어서 괜찮은데 교통편이나 홀느낌은 제가 생각한 홀과 달랐습니다. 홀분위기 : 저는 노벨라홀 보고왔는데요. 하우스웨딩 느낌이였어요. 천고가 높은걸 선호했는데 그렇지못해서 아쉬웟구, 의자도 제가 생각한 의자가 아니여서 아쉬웠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블로그에서도 그렇구 직접 다녀오신분들도 그렇고 다들 맛있다고 했어요! 그만큼 믿고 투어다녀왔습니다. 서비스 : 추천♥ 홀투어 시작을 처음 한곳이였는데 서비스는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자부심도 넘치셨구요. 신부대기실 피로연장 홀 설명도 잘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