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갱이

1월에 결혼하는 예신이라 정원이 너무 예뻣지만 하객들에게 추울것같아 선택하지않은 홀이여요~ 교통편도 안좋은것같구요! 그렇지만 한번뿐인 결혼이면 날좋은 봄 가을엔 참좋을것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홀분위기는 하우스웨딩 느낌이여서 컨벤션느낌 원하시는분들에겐 아닌듯해요. 정원이 너무 예쁘고 기억에 남는 결혼식이될것같은 웨딩홀이였습니다. 음식 : 추천♥ 한상차림으로 나와서 한정식이지만 다른 곳과 차별하된 느낌을 받았어요. 서비스 : 친절히 설명을 잘해주셨지만 너무 강요하시는것같은 느낌이여서 부담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