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언이
한마디로 최악중에 최악 한복집이예요. 불친절하고 예쁘고 싶은 신랑신부 지갑 마구마구 열기만하고. 옷감질도 별로구. 서비스도 별로입니다. 돈만빨리달라하고 돈다받으면 전화먼저끊고 불친절한곳. 스타일 : 최악중에 최악. 돈받으면 서비스 달라지는 그런곳이예요~~ 원단차이...믿어야겟지만. 박람회에가서 박람회가로 저렴하게 해주시는줄알앗는데. 뭐추가추가 하더니 결국 엄청비싸게...ㅠㅠ 딱돈들어가는순간 무지불친절합니다. 전화도 할말만하고 끊으시고...ㅋㅋ 품질 : 제일놓은등급원단아니면 이상한것처럼 말씀하셔서. 새신부의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드시더니 막상 제일높은등급한복했는데도 원단도그렇고 바느질도그렇고..전통한복은 어깨선재봉 이렇게 안들어간다는데.. 어른들께 혼만났네요... 아무튼 가격대비 정말정말 별로인거같아요... 서비스 : 웨딩촬영때 당의빌리는것도 2개이상 안보여주시고. 한복위에 숏베일도.. 본인들꺼안이쁘다고 안빌려주신다네요;; 돈다 내기전까진 엄청잘해주실것처럼 하시더니... 정말 비추입니다.....정말..ㅠ 현금을못뽑아와서 차에가서 계좌이체하겟다햇더니 앉아서 하고가라며....ㅋㅋㅋㅋㅋ 도둑된느낌까지...ㅋㅋㅋ기분만상한곳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