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이

전 예랑이랑 둘이 3시쯤에 방문을 했고 따로 예약을 하고 가진 않았어요. 운좋게 4시에 예식이 있어서 상담을 받고 예식을 직접 보았어요. 리프트 타고 내려오는 걸 보고 싶었는데 그냥 입장 하시더라구요. 홀 분위기도 괜찮았고 식중영상을 하셨는데 잘보이고 하객들이 집중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홀분위기 : 추천♥ 호텔식을 찾고 있었는데 루이비스는 단독홀에 어두운편이라 신랑신부에게 집중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이 맛있다는 후기가 많아서 걱정이 별로 없었어요. 맛없다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직접 먹어보니 정말 괜찮았어요. 하객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었는데 만족해요. 예랑이가 또 가서 먹고싶다고 얘기했으니 말다했죠 ㅎㅎ 서비스 : 추천♥ 여러 웨딩홀에 상담을 받아봤는데 서비스도 많이 주시고 실장님도 정말 친절했어요. 예식하기 전까지 계속 연락을 주고 받고 해야하는데 불친절하면 믿고 맡길 수가 없잖아요. 근데 저랑 잘 맞아서 예식 전까지 실장님과 잘 준비할 수 있읅ㅅ 같아요. TIP : 어떤 웨딩홀도 100프로 만족할만한 곳은 없는 것 같아요. 교통,가격,음식 등 만족하는 부분이 있으면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 중에 루이비스는 가장 단점이 적은 웨딩홀이였어요. 음식이 맛있었고 주차 500대이상가능,충정로역 도보 5분거리,서울역 셔틀버스 운행, 70분 예식,하객들이 쉴수있는 공간 등의 장점이 있고 단점은 앞에 웨딩홀이 하나 더 있어서 혼잡 가능성이 있고 연회장에 입장할때 시간별로 입장하는 입구가 달라서 섞일 가능성이 없다고는 하시는데 공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구분이 되진 않을 것 같고, 층간 이동이 많아 동선이 조금 불편하다는 점이예요. 하지만 엘레베이터도 많고 고속이라서 괜찮을 것 같기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