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를 사랑하자

사정상 남자친구(그당시..^^)가 같이 드레스를 못봐줘서 어떤 날은 혼자 어떤 날은 친구랑 가기도 했어요. 빈 자리을 황은진 플래너님이 너무 편안하게~ 센스 있는 안목으로 잘 도와주셨어요~ 제가 여러가지로 변덕을 많이 부렸었는데.. 덕분네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드레스가 그리워지게 만드는.. 비즈가 반짝이는 사진 올려요~^^ 스타일 : 추천♥ 고급스럽고 넘넘 우아했어요~^^ 화이트를 선호하지 않아서 피치톤이었고 붙은 라인이었어요~ 전 샵에 가서 첫눈에 반했었는데 결국 입고 결혼 했어요 옷상태 : 추천♥ 비즈가 많은 드레스였는데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드레스 입어보는 날~ 컨텍, 가봉하는 날 모두 친절했고 솔직히 드레스 스타일이 다양하기도 하고 예쁜게 최고잖아영❤️ TIP : 당일 신을 구두, 귀걸이, 티아라 같은걸 미리 자세히 의논해서 고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정말정말 다 좋았는데 당일 이모님이 가져다주신 구두가 조금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