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미
저는 4월 예식예정이었는데 4개월전에 예식장에방문해 알아보았어요~ 좀 늦은감이있어 예식장 시간선택이 한정적였답니다ㅠ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고 버진로드가 길며 웅장한분위기에요~ 음식 : 추천♥ 쉽게 접하지 못했던 메뉴들이 많고 음식의 가짓수도 정말 많아요~ 음식의 메뉴 소개 또한 독득하답니다~ 서비스 : 추천♥ 떨고 있는 신부에게 따뜻한 말도 전해주며 웃는 얼굴로 친절히 대해주셨어요~ TIP : 엘리베이터로 입장하는 부분이 매우 이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