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나제

드레스는 나쁘지 않아요. 화보에서 본 것 입어볼 수 있었는데 제가 입고싶은 것보다 추천이 좀 강한 느낌이었어요. 비즈가 너무 화려한 드레스도 예뻤는데(섹시!!) 제가 원하던 수수한 드레스는 입어보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샵 내부 인테리어는 이뻤구 머리랑 드레스 입혀주시는 분들이 드레스입어볼 때 잘 챙겨주셔서 편안했어요^^ 하지만 칭찬이 너무 과해도 마이너스인 것 같아요. 정말 서비스라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 그리고 제 홀이랑 스튜디오도 잘 아신다고 말씀하시는데... 잘 모르시는데 다 잘어울릴 것 이라는 말만 반복하셨어요. 말씀하시는 것들이 다 예전 컨셉이나 홀 느낌이었거든요. 제대로된 사전정보없이 누구나한테 하시는 말 같았어요ㅎㅎ빨리빨리 바뀌는 정보도 습득하셔야 할듯요! 여기서 너무 립서비스만 한다는 느낌이었죠 ㅠ 어떤 드레스 가 왜 저한테 어울리는지 포인트를 못잡으시는 것 같아요ㅎㅎ 역시 만나는 실장님 센스가 중요한거 같아요! 투어 후에 돌아갈때는 일 다 끝났다는 듯이 뒤돌아서시는게 좀 아쉬웠어요. 다른 곳은 어떤 스타일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지, 어떤 걸 체크해주겠다는 등 전반적인 것에 대해 알려주던데 말이에요. 고민했지만 ㅎㅎㅎ 다시 연락안했습니다. 스타일 : 보통♥ 드레스는 벨라인예뻤어요. 머메이드는 비즈가 정말 화려해요. 과하다 싶은 정도도 ㅋㅋ 레이스가 크지만 공주공주해여 옷상태 : 보통♥ 입어보고 가져가시는데 비즈가 바닥에..... 입어볼때는 너무 번쩍번쩍한더 입어서 잘 몰랐는데 보고 놀랐어요 ㅋㅋ 보관중인건데. ㅜ ㅜ 그래도 깨끗하게 보관중인거같아요. 서비스 : 립서비스는 예상하고 갔는데... 밑도 끝도없이 그냥 다 예쁘다 하니까 결정장애 오더라구요. ㅎㅎㅎ그리구 끝나고 나니 아 예 가세요. 하고 딱 끝내버리는 느낌? 뭐 어떤드레스를 따로 체크해둔다는가... 이런 내용도 추가로 못 들었구요 마지막까지 서비스가 좋았으면 좋았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