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꾹꾹
처음에 웨딩북으로 네곳 정도 예약하고 갔는데 처음 간 곳이 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저희가 아무런 지식도 없이 간 상태여서 한복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상담이 끝났어요. 그래도 예약한 곳은 다 들러야 될 거 같아서 다비다명주로 갔는데 저희한테 어울리는 거 몇개 중에 고를 수 있게 비교를 잘해주시니까 편하게 고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결정 ㅋㅋㅋㅋ 생각보다 한복이 저렴해서 엄마꺼도 맞춤하기로 했는데 잘한 거 같아요 ㅋㅋㅋ 스타일 : 추천♥ 저희도 그렇고 신혼부부들 한복 처음 하는 사람 많은데 결정하기 쉽게 저희한테 어울리는 거 몇 개 비교해서 고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품질 : 추천♥ 오늘 엄마꺼 한복 할 겸 먼저가서 제꺼 입어봤는데 이뻐요 ㅋㅋㅋ 엄마도 잘했다고 해서 뿌듯ㅋㅋㅋ 서비스 : 추천♥ 엄마가 맞춤할지 대여할지 고민하셔서 요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항상 친절하셨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