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닉

저희 예랑이가 운동을 해서 하체가 발달이 되어 기성복을 구매 할때 어려움을 겪어서 고심하다가 맞춤으로 진행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맞춤 안해도 된다고~ 기성복도 괜찮다고 하던 예랑이는 가봉 하는날 예복입어보고 헤벌쭉 해져서 너무 편하다고 자기 몸에 맞는 바지 처음 입어 본다고 (허리에 맞추면 허벅지가 끼고 허벅지에 맞추면 허리가 커거든요ㅠ)너무 좋아해줘서 제가 더 뿌듯하고 행복했답니다! 그리고 촬영용 자켓도 3벌과 신부용 수트 한벌도 함께 빌려주셨어요! 코디도 함께 해주셔서 어려움없이 촬영도 무사히 할수 있었어요☺️ 벌써 본식이 기다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