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낭군

단독홀 느낌으로 홀이 나뉘어 있고, 홀마다 로비가 다 따로 있어 하객들 쉬기에 좋아보였어요. 신부대기실 흡족했습니다. 피로연장도 여러개고 넓어서 좋았지만 그만큼 전체에 음식냄세가 많이 납니다. 홀분위기 : 웨딩홀 4곳 모두 인테리어 괜찮았어요. 단독홀 느낌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레이스, 아모르는 호텔느낌. 어두운/베르니, 루시드는 채플 밝은. 예식이 있는 토요일 주말이라 사진찍는거 조심해달라고 설명 해주시는 직원분의 주의로 찍다가 눈치보여서 말았어요ㅎㅎ 첨부하는 사진은 모두 그레이스홀 입니다. 사운드가 너무 커서 귀가 아팠어요ㅜㅜ 예비시아버지가 다녀오셨는데 좋으셨다고 기대 많이 하고 방문 했는데요. 너무 예식이 많으니까 시장통 같고, 피로연장은 줄세우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전반적인 인테리어나 규모는 마음에 들었지만 주차정산기에서 한번 열받아 뒤집어지고 계약 안했어요ㅎㅎ 음식 : 보통♥ 맛은 못봤지만 시아버지가 흡족 하셨데요~ 서비스 : 상담해주신 담당자님 로봇인줄... 이것저것 설명 다해주셨만 바쁘셔서 그런지 뭔가 의욕 없으시고, 좀 쌀쌀하셔서... 그냥 제가 느끼기에요^^; 좀 불편했어요.





